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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간호사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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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0-21 작성자김○* 조회수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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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이 안 되었지만 알 수 있었어요.
내가 진심인지 아닌지 선생님들께서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혈관이 잘 보이지 않는 저에게 더 미안해하시고 오히려 제가 더 미안했어요. 걱정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합니다. 아파하면 한 번 더 물어보고 들여다 봐주시고 내가 대우받는구나 하는 느낌 의사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조무사 선생님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 채혈 선생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