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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장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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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1-07 작성자조○* 조회수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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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라는 공간을 무척 싫어하는데도 한 없이 친절하신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몸도 마음도 잘 낫고 갑니다.다른 사람에게 대하는 태도와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명 받았고 저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아이들도 선생님들처럼 따뜻하고 친절한 사람으로 컸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살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픈 곳은 없는지 선생님의 복강경 경험까지 말씀해 주시며 공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자궁 수축 검사 때 지친 기색 없이 예쁜 목소리로 "용용아" 불러주시던 선생님 너무 감사드려요.(배경민 간호사) 궁금한 걸 편안하게 물을 수 있도록 예쁜 미소로 또박또박 설명해 주시던 선생님 너무 감사드려요.(김민정 간호사) 사실 정말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친절하셔서 다 말씀드리지 못해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절이라도 드리고 싶었지만 배에 구멍이 나서 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