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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용 교수님과 112병동(호스피스) 간호사 일동 , 보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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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1-25 작성자김○* 조회수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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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달용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그리고 가족의 빈자리를 채워주신 보호사님들, 정신행 완화의료센터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들 덕분에 엄마와 마지막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병동에서 보낸 그 시간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귀한 일 하시는 여러분들의 건강과 편안을 기원하겠습니다. (고)김영* 아들 딸 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