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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정하영, 김유나, 이학민, 모효정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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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2-02 작성자최○* 조회수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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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의 간호사 선생님들은 친절하고 명랑하십니다.저는 혈관이 없어 어느 병동을 가든 혈관 때문에 고생을 합니다.그래서 어느 해는 여러 병동에서 잘 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오셨지만 결국은 수술을 못 했습니다.항상 수술과 입원 시에 가장 큰 난관이 혈관 잡는 것인데, 61 병동에 정하영, 김유나 간호사님은 한 번의 라인을 잡았습니다.수술 후 팔에서 느껴지는 고통에 잠을 못 자고 거의 날을 세웠는데 이학민, 모효정 간호사는 붕대를 가슴과 팔에 감아주며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그것들이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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