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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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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소은숙 수간호사님, 김일화, 김도희 , 손하연(71)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12-06

작성자임○*

조회수53

안녕하세요. 저는 이서우 엄마 임정은입니다. 저희는 오늘 4일 퇴원하고 집에 가던 중 아이가 울면서 가슴을 부여잡으며 점점 숨쉬기 힘들다고 하여 급하게 병원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상담원께서는 바로 7층 선생님께 연결해 주셔서 아이의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바로 7층으로 올라오라고 해주셔서 조금이나마 안심이 된 마음으로 병원에 다시 올 수 있었습니다. 도착하여 바로 7층에 올라가니 선생님들께서 정말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일사불란하게 아이의 상태 체크와 응급처리, 불안해하는 저까지 참여해 주시며 움직이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동과 감사드려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아이는 처음에는 불안해하며 울었지만 점차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며 안정을 찾고 장난도 치며 웃더라고요.
소은숙 수간호사님, 김일화 선생님, 손하연 선생님, 김도희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하고... 너무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