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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학과 김영화, 안현정 간호사님, 이건희 방사선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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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2-16 작성자정○* 조회수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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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국대에서 예쁜 아들들을 낳고 건강검진 후 이상에서 CT 촬영이 필요해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아기 낳고 굵고 건강한 혈관이 약해져서 피를 뽑을 때에도 늘 라인 잡기가 힘들어 하세요. 손목에도 발에도 혈관이 얇아서 찾기 힘들어 하시는데 김영화 간호사님이 굵은 바늘임에도 한 번에 잡아주셔서 편하게 진료 보고 갑니다.
김영화 간호사님뿐 아니라 제가 CT 촬영은 처음이라 겁먹어 있으니 손도 잡아주시고 긴장을 풀게 해 주신 안현정 간호사님,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 이건희 방사선사님 모두 폭풍 칭찬해 주세요. 동국대는 늘 좋은 인상을 주는 병원입니다. 늘 좋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