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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종양내과(호스피스병동) 우고운교수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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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4-12-18 작성자민○* 조회수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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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병동에 온 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4달째 갈수록 더 친절하시고 예쁜 좋은 마음으로 위로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모습과 달리 교수님을 볼 때마다 천사의 마음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예쁜 얼굴, 고운 마음, 차분한 말 등 항상 고개 숙여 공손하게 인사하는 인성이 이곳 호스피스 병동 교수님이 아닌가 싶습니다. 봉사하시는 마음이 없이는 할 수 없다는 걸 병원에 와서 1년 1개월 동안 느꼈습니다.
잘 돌봐주셨고 늘 위로해 주신 마음 간직하겠습니다. 덕분에 보호자로서 위로받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변함없는 마음이시길 빌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잘 있다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