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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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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병동 김정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4-12-30

작성자오○*

조회수40

항상 웃음으로 밤 늦게 와서도 커튼을 조용히 열고 잠 깰까 봐 살그머니 혈압재고 체크하고 나갈 때 커튼 끝까지 살그머니 닫아주신 환자, 보호자를 배려해 주신 김정연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환자가 아파할 때 아픔에 같이 동참해서 걱정해 주셔서 마음으로 진심 감사드립니다. 약한 사람에게 변함없이 지금처럼 하신다면 옛날에 백의의 천사의 노래 가사 말처럼 모든 사람 들에게 귀감이 되겠지요. 그리고 우리 식구들은 동국대 병원 간호사님들이 다른 병원 간호사님들보다 더 친절하다고 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