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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이유정 간호사, 간호조무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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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1-02 작성자정○* 조회수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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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고 딱 1년 만에 이곳을 다시 찾았네요. 복직을 앞두고 담낭에 돌이 많아 제거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고민 없이 다시 동국대 병원을 찾았습니다. 고혈압, 당뇨가 있어서 일반 산부인과에서는 아기를 낳을 수 없었는데 건강하게 아기와 저를 받아준 동국대 병원은 늘 저에게 좋은 마음이 생기게 하는 곳이에요. 어김없이 수술을 위해 입원을 했고 라인 잡기 힘들어 늘 고생하시는 간호사 선생님들인데, 수술 바늘도 한 번에 잡아주신 유정쌤 감사합니다.
그리고 62병동 모든 간호사, 간호조무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해요. 늘 친절하고 웃는 얼굴로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수술받아 퇴원해요. 새해 병원에서 맞이한 우리 선생님들 올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귀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