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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계 중환자실 조다혜, 임민혜, 김미경, 유민영, 김민지, 최예리,박민정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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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1-24 작성자김○화 조회수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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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이름을 외우고 나오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많이 잊어 죄송합니다.
오가며 손 잡아주신 시크하신 박민정 선생님, 검은테 안경 선생님 이름이 ..죄송해요. 끝까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첫날 조다혜 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 마지막까지 속이 안 좋아 고생시켜 죄송합니다. 임민혜 선생님 마지막까지 마음 편히 지냈습니다. 유민영 선생님 ...저를 챙겨주시는 마음, 진심으로 느껴져서 눈물이 났습니다.그리고 연륜이 있으신 남자 간호사 선생님 두 분...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을 힘든 중환자실에서 희망이었습니다. 아들 같았던 남자 간호사 선생님들도 저 갈래 마지막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예리 선생님... 편지 전해주어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