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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임현지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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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1-31 작성자김○* 조회수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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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1년 처음 동국대와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치료와 케어를 받고 있는 환우입니다.
그 동안 잘 치료받고 오던 중 불행이 또 다시 재발되어 62병동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며 관리를 받고 있는 와중에 정말이지 한결같이 정성껏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 한 분이 눈에 들어와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물론 62병동이야 모든 환자라면 그곳에서 케어 한 번쯤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또한 모든 선생님 이하 조무사님들마저도 그야말로 정말 최선을 다하시고요. 그 와중에도 제가 앞서 말씀드린 임현지 간호사님은 정말 한결같이 본인의 환자에 대해서 만큼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고, 늘 웃는 모습으로 환자를 대할 때 그야말로 잠시나마 아픔이 사라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또한 환자에 대해서 만큼은 사소하고 조그마한 일까지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마인드가 참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이현지 선생님이야말로 환자들에게 있어 귀감이 되고 동국대에 꼭 필요하신 선생님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 번 조용히 말씀드립니다만 이현지 간호사님 꼭 칭찬하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