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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이수빈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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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2-06 작성자이○* 조회수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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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착하고 순한 인상을 가진 이수빈 간호사를 보면 내 마음까지 순해진다. 아프고 힘들어 처져 있다가도 이분을 보면 힘든 마음이 사라질 정도이다. 이 분은 선한 인상으로 먼저 환자에게 먹고 들어간다 ^^ 경력이 많이 된 것 같지 않으나 차분차분 하게 환자를 살피며 살짝 미소 띤 얼굴로 환자에게 다가가는 따뜻한 분으로 칭찬해 주고 싶다. 큰 목소리로 명항함과 생기를 주는 분이 있는가 하면 이수빈 간호사는 가슴속의 따뜻함을 찬찬히 내어 주는 분이다. 짧은 순간 활짝 밝기 보다는 이분처럼 따뜻한 온기를 오래 지속시켜주는 사람은 그리 흔하지 않다. 그건 특별함이 있어 칭찬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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