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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원지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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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2-06 작성자이○* 조회수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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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연 간호사는 언제 보아도 몸에 에너지가 꽉 충천되어 있는듯 느껴진다. 그래서 이분을 보면 그 에너지가 내가 전달되는 느낌이여서 순간 힘이난다." 어지럽거나 어디 불편한데가 없으세요? " 혹은 " 불편한 곳이 있으면 꼭 말씀해주세요 " 하는 말에서도 진심으로 환자를 염려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믿음직스럽다. 사실 동국ㄷ재병원 모든 간호사 분들은 더 말할 나위 없이 친절하고 따뜻해 입원해 있는 동안 무척 편안하다. 그런 가운데 원지연 간호사는 환자에게 조금 더 각별하게 관심을 갖는 진심이 느껴진다. 겉으로 유난하게 행동하지 않으면서도 친절함과 믿음을 주는 분으로 칭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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