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병동 전예린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5-02-06 작성자이○* 조회수45 |
|
전예린 간호사는 행동에서 노련함을 묻어나는 베테랑으로 보인다. 환자 한 사람 한 사람 에 대해 다 파악하고 있다는 듯 따뜻하게 시선을 맞추는게 매력적이다. 자신감이 묻어있는 태도에서 이분을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진다,
환자에겐 병원이 내집처럼 편안한게 최고!! 전예린 간호사처럼 노련하면서도 환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분이 많다면 그 병원은 최고의 병원이다. 그런점에서 동국대일산병원은 최고의 병원이며 그 중심에는 여러 간호사분들이 있고 그 가운데 믿음직스럽고 친근감을 주는 전예린 간호사가 꽃처럼 피어 있다. 밝은 마음으로 환자를 안아주는 전예린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