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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종양내과 우고운 교수님, 전민규 전담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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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3-10 작성자이○* 조회수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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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해당 병원을 10여년 진료차 내원해왔던바 뜻하지 않은 암으로 수술을 하게 되었다. 수술은 타 병원인 서울대에서 실시하였으나 어차피 말기라서 그쪽에서 1년 넘게 항암하던 차에 내가 줄곧 다녀온 동국대 병원으로 전원을 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나는 김포가 집이라서 20분이면 올 수 있다. 그러던 중 과거로부터 다녀온 병원이고.. 왠지 편안하고 안정된 생각이 들어 현 담당 교수인 우고은 교수님을 만나게 되어 관련 내용을 말씀드렸다.
흔쾌히 받아주시고 지금껏 보살펴 주심에 감사드린다. 언젠가 응급으로 내원했을 때 휴일인데도 찾아오신 우고운 교수님께 감사를 한다. 지금껏 보살펴 주심에 감사한다. 또 그 옆을 보좌하는 전민규 간호사님은 시원시원한 성격에 쳐다만 봐도 자신감이 생긴다. 언제나 씩씩한 성격, 두려움이 없는 자신감 두 분이야말로 동국대 병원에서 꼭 필요한 인재들이다. 우리 의료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기둥이라 생각한다. 우교훈 교수님과 전민규 간호사님께 감사를 보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