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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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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하 간병인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3-17

작성자정○*

조회수93

여사님이 떠난 빈자리 불편한 점도 있지만....  사랑 많이 주고서 떠나가신 여사님... 같이 지낸 한 달 동안 여사님의 한국에서의 삶은 존경 그 자체였습니다. 가족보다 더 지극한 사랑과 정성으로 간호하는 보살핌 모든 간병인들의 모범입니다. 어떻게 남의 남편이고... 남인데.... 저런 마음이 우러나올까??  난 과연 내 아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보호자일까?  옆에서 반성했어요.....아무쪼록 다음에 만날 때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뵙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