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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정초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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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3-17 작성자정○* 조회수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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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환자를 돌보시는 선생님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본받을 점이 많으신 분 ....소리를 매일마다 지르는 할머니께 다정한 모습으로 질문하며 안정시키는 모습에 역시 점점점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선생님은 매일마다 환자를 보시고 보호자인 저는 매일마다 환자인 석량이를 보고 반성을 합니다. 보호자를 감동시키는 선생님 모습을 잊지 못하고 환자인 석량이가 욕을 하거나 소리 지를 때마다 생각날 겁니다. 항상 밝은 미소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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