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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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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난아 전담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3-25

작성자이*

조회수51

칭찬합니다. 부모만큼 걱정해 주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습니다. 부모 만큼 가슴 아픈이 있을까 싶었습니다. 부모 만큼 아린 마음이 있을까 싶었습니다.그런데 항상 눈웃음으로 다가온 선생님 따뜻한 마음으로 걱정을 어루만지고 아픈 가슴을 쓸어내주시고 아린 마음을 씻어내 주셨습니다. 참 많이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퇴원을 하고라도 만나고 싶은 인연이었습니다. 그래야 조금이나마 그 자비로운 전난아 선생님의 은혜를 갚을 수 있기에 우리집 정자에서 고기를 구워드리고 싶었습니다. 동국대 선생님 한 분 한 분에게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제 제가 동국대의 열렬한 팬이 되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그리고 동국대병원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