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병동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5-04-15 작성자이○* 조회수32 |
|
지팡이 없이 걸으셨던 아버지가 응급실 오기 3일 전부터 상태가 너무 안 좋아지시더니 와상 상태가 되었습니다.
보호자로서 너무 막막하고 놀랐습니다. 101병동 간호사님들이 질문에도 늘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따뜻하게 얘기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한 분 한 분 이름을 적어 쓰고 싶었는데 경황이 없어 이름을 다 알지 못해 아쉬울 뿐입니다.한밤중에 아버지 기저귀 가느라 낑낑대던 제게 먼저 도와주겠다고 얘기해 주었던 검은 머리, 검은 뿔테 안경 쓰신 간호사님... 친절한 목소리의 예쁜 간호사님들... 선망증상이 심할 때 아버지께 공격 받으셨어도 끝까지 친절하셨던 간호사분들, 보호자들도 처음엔 당황스러운 아버지의 모습에 여러 질문을 해도 늘 따스히 대답해 주신 간호사분들 모두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의료인 여러분께 늘 존경하는 마음이나 감사의 마음이 있습니다. 간호사님들의 노력 덕분에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