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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팀 서덕자 미화 여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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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4-17 작성자정○* 조회수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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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을 하시면서 늘 웃으시며 명랑한 얼굴로 친절하게 다가오시는 그분이 항상 고맙습니다. 멀리서 그 분 목소리가 들리며 벌써 생동감이 넘치고 벌써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청소도 구석구석 얼마나 잘하시는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손 떨림이 있어서 글씨가 엉망입니다. 엉망의 글씨로 쓸 만큼 좋은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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