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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김채민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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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5-07 작성자익명 조회수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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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동의 간호사님들 모두 훌륭하시고 친절하셨습니다.
그중에서도 김채민 간호사님은 제 마음에 깊이 남아 자꾸 생각나기에 적극 추천드리고자 이 글을 남깁니다. 항상 환자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눈을 마주치며 경청해 주시는 태도, 또 요청 사항에 대해 확인하고 또 확인하며 조치를 취하신 후에도 다시 환자의 상태를 살펴 확인해 주시는 세심한 모습에 마치 제 딸 또래의 간호사님께 고마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서 전문적인 태도와 따뜻함을 함께 갖춘 간호사로 더욱 빛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젊고 아름다운 간호사의 밝은 모습에, 감동으로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