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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계중환자실 배경민, 김지수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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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5-07 작성자임○* 조회수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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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큰 수술을 받고 처음으로 중환자실을 경험했습니다.
겁도 나고, 무섭고, 혹시라도 잘못되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 와중에 "아프다, 살려달라"는 저의 목소리가 어렴풋이 기억납니다. 환자를 위해 바쁘게 뛰어다니는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가 일당백의 역할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중에서도 저에게 큰 도움을 주신 배경민, 김지수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