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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권기현 수간호사, 박지원, 김은정, 이규리, 구수연, 전예린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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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5-16 작성자이○* 조회수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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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여러곳을 입원했었습니다. 그러나 61병동 처럼 한결같은 따뜻한 태도와 세심한 배려로(자기자신, 식구처럼)살갑고 친절하게 대하는곳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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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권기현 수간호사, 박지원, 김은정, 이규리, 구수연, 전예린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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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5-16 작성자이○* 조회수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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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여러곳을 입원했었습니다. 그러나 61병동 처럼 한결같은 따뜻한 태도와 세심한 배려로(자기자신, 식구처럼)살갑고 친절하게 대하는곳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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