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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유금녀(효림) 간병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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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5-22 작성자양○* 조회수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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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1병동 1호의 엄마를 간병 중인 보호자입니다.
같은 병실의 3호 간병사님, 유금녀 씨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유금녀 간병사님의 환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러 번 따뜻하게 도와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항상 웃는 얼굴로 먼저 도움을 주시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리며, 효림 유금녀 간병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병원 전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꼭 이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