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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재활의학과 김호준교수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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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5-26 작성자현○○님 조회수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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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교수님들도 포기하고 인정하라고 하셨던 양방 선생님들도 말씀하셨던 그 사고, 2023년 1월 신년 돌아오던 길에 난 교통사고. 다들 손을 놓고 있는 날 치료해 주신 지 3년 만에 감각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의사 선생님으로서 용기를 주고 치료를 책임지고 해 주신 공덕으로 오른쪽 다리 위쪽에 희망이 생기게 해 주신 한방재활 김호준 교수님, 의사들의 표본으로 칭찬합니다.
2025년 불멸 2569년 음력 4월 26일, 황악산인 52병동 현* 합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