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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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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52병동 간호사일동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6-05

작성자일○○님

조회수34

이상미 수간호사, 송하진, 전숙진, 양유리, 박현주, 곽예은,
고은비, 주소정, 이은서, 권민, 권나영, 이미소, 김혜미 간호사님들

부처님께서는 “병자를 돌보는 것은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간호사님들은 이러한 가르침을 실천하고 계신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많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