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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실 이주희 선생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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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12 작성자황○* 조회수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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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은 병원에 오면 불안하고 걱정이 앞서 긴장하게 되는데, 체열할 때 친절하시고 침착한 어조와 "주사가 따끔하다"는 말도 먼저 해주셔서 긴장을 풀어줍니다. 채혈 시에도 혈관이 삐뚤어져 다른 병원이나 간호사마다 혈관을 찾느라 지연이 되는데, 이분은 한 번에 찾으시고 주사도 안 아프게 채혈해 주셔서 안심이 되는 선생님입니다.
실력도 좋으시고 친절하고 다정하신 이분을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안심이 됩니다. 이분의 친절함을 칭찬해 주시고, 다른 분들도 잘해주시지만 모범 직원을 본받아 환자들의 기분도 조금 살펴주시는 병원이 되었으면 하기에 바쁜 와중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