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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박지원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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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12 작성자이○* 조회수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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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월에 수술을 받은 이광* 환자의 배우자입니다. 남편의 마음 한 켠에 항상 고마움이 자리 잡고 있는 간호사님을 소개하려 합니다. 갑작스러운 병명과 수술로 정신없이 보내는 사이, 가족보다 더 가까이에서 간호해 주셨던 선생님 덕분에 가족에게는 보이지 못하고 위로받지 못한 것들을 간호사 선생님을 통해 많이 위로받고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내 가족을 대하듯이 섬세하게 들어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당시에는 이런 글을 남길 생각도 못 하고 그저 과일과 음료로 마음을 전했는데, 재차 입원할 때마다 박지원 간호사 출근하셨나 항상 물어보며 그때의 고마움을 잊지 못하는 남편을 보며 이렇게 글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박지원 간호사님처럼 많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직접 만나고 위로받고 아파해 주셨기에 더 마음 따뜻함을 전합니다. 모든 의료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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