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감염내과 박성연 교수님 및 71병동 간호사 선생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6-13

작성자배○준

조회수66

저는 4월 2일 부터 6월 12일 까지 72일 간 71 병동 36 호실에 입원한 어머니를 직접 간병한 환자 보호자입니다.주치의 이신 박성연 교수님은 물론 감염 내과 간호사 선생님 그리고 71 병동 수 간호사 선생님을 비롯하여 막내 간호사 선생님까지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박성연 교수님은 정해진 회진 시간 이외에도 수시로 병실에 방문하여 환자 상태를 직접 확인하시고 그에 맞는 적절한 처방은 기본이고 적극적인 협진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각종 검사 결과를 환자 보호자와 바로바로 소통하면서 치료의 효율성을 높이신 진정한 명의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1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은 전문적인 의료 지식을 바탕으로 저희 어머니는 물론 입원한 다른 환자 분 들 에게도 마치 본인의 가족이 입원해 있는 것처럼 진심으로 환자 한 분 한 분을 대하는 모습을 보고 자칫 우울해질 수 있는 병실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드는 진정한 의료 인이라 생각됩니다.저 역시 오랜 간병 생활로 지친 몸과 마음에 간호사 선생님들의 한결같은 환자 돌봄으로 저까지 밝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어 힘든 간병 생활을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특히, 저희 병실 코드 블루 상황에서 수 간호사 선생님을 비롯하여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의 일사불란한 움직임으로 위급한 환자를 적절하게 처치하는 모습을 보고 마치 의학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선생님들을 보고 얼마 전 병원 화재 시 당시 간호사 선생님들의 신속한 대처로 피해 없이 위기를 넘겼다는 기사의 현장을 직접 목격한 것 같았습니다. 
 저희 어머닌 어제 퇴원했지만 현재도 앞으로도 입원할 모든 환자 분들을 위해 변함없는 간호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