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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모성은 수간호사, 서지은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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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18 작성자김○* 조회수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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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 번째 입원이었는데, 두 번 모두 싫은 내색 없이 잘 돌봐주셨습니다. 어르신들만 있는 다인실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받던 아이에게 농담과 위트로 편하게 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경상도 사투리도 좋았습니다.^^
수간호사 선생님을 포함한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국대 병원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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