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병동 최인영 수간호사 및 간호사 일동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5-06-18 작성자양○* 조회수41 |
|
저를 기억하시고 두 팔 벌려 안아주시는 수간호사님에 정말 집에 온듯 ㅋㅋ
수술한데는 어떠시냐고 살펴보는 모습 또한 감동....저는 분명 기억하는데 저를 기억할줄은 몰랐죠 ....수술 잘했냐고 혈압 재는 간호사님, 다른 간호사님들 모두 감사한 마음과 정성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하고 편안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공포스럽고 아픈 혈관도 한번에 딱 잡아주신 안 아프게 해주십니다. 이렇게 아픈 환자들 속에서 겨드랑이 속에 천사의 날개를 숨기고 우리를 지켜주심은 존경하고 칭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