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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신다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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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24 작성자배○* 조회수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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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 샘처럼 친절하고 가족형처럼 환자에게 정성 쏟는 간호사 샘을 만난 건 행운입니다. 저희 가족 모두 감사하고 있어요. 괴사성 췌장염으로 위중했던 아빠가 여러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많이 좋아지고 계셔서 감사한 마음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감사한 사람은 신다슬 선생님입니다. 칭찬 * 100만 번. 앞으로 많은 환자에게 행운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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