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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김언빈 교수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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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26 작성자김○* 조회수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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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게실염 천공으로 수술을 두 번 받았습니다.
처음에 처음 들어보는 병명과 장루 주머니에 정말 당황하고 아찔했습니다. 늘 천천히, 자세히, 우리의 눈높이에서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수술 결과에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힘들 거예요"라며 아들의 입장을 공감해 주시고, 마음 써주신 것도 정말 따뜻했습니다. 멋진 교수님 잘 만나 무사히 퇴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