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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박은빈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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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26 작성자서○* 조회수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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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모든 선생님들과 간호조무사님들 모두 친절하시지만,
박은빈 선생님은 특히 진심이 느껴지는 분이세요. 형식적인 멘트가 아닌, 환자 개인을 향한 진심 어린 걱정과 표정, 말투에서 깊은 배려가 전해졌습니다. 항상 바쁘신 와중에도 짧은 말 한마디, 손길 하나에도 진심이 담겨 있었고, 그런 따뜻한 간호 덕분에 환자로서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이런 관심과 배려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알기에 꼭 칭찬 카드 쓰고 싶었습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