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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이규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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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26 작성자오○* 조회수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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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환자입니다. 혈전으로 인해 교수님께서 다리를 높이 올리라고 하셨는데,
6월 24일 밤에 잠자던 중 제 다리 밑으로 높은 베개가 ‘슥’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느낌이 너무 좋았고 감동이었습니다. 칭찬받을 만합니다. 짝짝짝, 박수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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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이규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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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6-26 작성자오○* 조회수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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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환자입니다. 혈전으로 인해 교수님께서 다리를 높이 올리라고 하셨는데,
6월 24일 밤에 잠자던 중 제 다리 밑으로 높은 베개가 ‘슥’ 들어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느낌이 너무 좋았고 감동이었습니다. 칭찬받을 만합니다. 짝짝짝, 박수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