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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혈관센터 김영란 직원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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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11 작성자김○기 조회수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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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국대병원이 개원하고부터하고 가족들과 오래 다녔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원객이 많아지고 직원도 여러번 바뀌면서 최근 1~2년동안 대기 시간이 긴 상황에서 퉁명스럽고 불친절한 응대경험으로 새로운 병에는 다른병원을 찾아야하나 고민될때도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만난 김영란 선생님은 예전 동국대 선생님들처럼 방긋방긋 웃고 항상 친절한 말씨와 배려하는 말투를 사용해줘서 마음 불편함 없이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많은 업무와 바쁜 와중에 웃는 얼굴 친절한 말씨로 편안하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직급을 떠나 배워야할 태도로 느껴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