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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신다슬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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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16 작성자배○* 조회수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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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 선생님은 아빠가 두 달 넘게 입원해 계시는 동안
가족처럼 아빠의 작은 회복 하나하나에도 함께 기뻐해 주셨고, 힘든 투병 시간 동안 늘 함께 해주셨습니다. 아빠가 휠체어를 처음 타던 날, 처음 밀대를 잡고 걸으셨던 날에도 “최고예요!” 하며 엄지 척을 해주시며 응원해 주셨던 고마운 간호사 선생님입니다. 이런 분들이 현장에서 환자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큰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칭찬드리며, 저희도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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