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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김현주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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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16 작성자배○* 조회수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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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 환자가 깰까 봐 신발도 벗고 저희 병실에 조용히 들어와 환자를 처치해 주시는 김현주 간호사님의 모습에 너무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간호사 선생님께 치료받을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친해지지 못했지만, 두 달 넘게 입원해 있는 동안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늘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꼭 칭찬드리고 싶었습니다. 현주 선생님, 화이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