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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신장실 이혜숙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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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17 작성자소○기 조회수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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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어머니가 투석을 받고 있는데, 어머니가 성격도 급하시고 인내심이 많은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간호사 선생님들께 이것저것 불편함을 호소하고 많은 것을 요구하십니다. 그래도 이혜숙 선생님은 너무 친절하게 웃으시며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때 마다 너무 죄송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도 떨어지기 전에 먼저 말씀을 해주셔서 집에서 먹는 약 걱정도 전혀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어제는 투석중에 혈압이 좀 떨어지셨다고 좀 더 지켜보고 체중을 늘리겠다는 말씀도 해 주셨는데 정말 안심하고 투석을 받을 수가 있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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