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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강민정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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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21 작성자정○* 조회수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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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에 두 달 넘게 입원하면서 생사를 가를 정도로 오르내리는 체온과 시술로 인해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작은 것 하나라도 도와주시려는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체온을 재고 해열제와 여러 주사를 놓으며 병실을 수없이 오가셨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민정 선생님은 늘 웃는 모습으로 환자와 보호자를 위로하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피곤하셨을 텐데도 항상 빠른 걸음으로 병실을 찾아 도와주시던 모습,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칭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