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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손하연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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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21 작성자정○* 조회수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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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급성 췌장염으로 두 달 넘게 72병동에서 지내며 생사를 가르는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오르내리는 체온과 각종 시술로 힘든 병원 생활 중, 특히 밤 시간마다 체온을 재고 항생제와 여러 주사제를 들고 밤새도록 환자들을 돌보아주시는 손하연 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호자가 호출하면 언제든 빠른 걸음으로 달려와 체크하고 도와주셔서 마음 놓고 밤을 지샐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낮 근무를 하셔서 낮에도 뵐 수 있어 더욱더 감사합니다. 진심을 담아 칭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