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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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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신다슬 간호사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7-21

작성자정○*

조회수80

5월 5일 응급실을 거쳐 7일 병동에 입원했다가 중환자실로 옮겨 일주일간 치료를 받고,
이후 VIP병동(111병동) 1인실에서 15일간 생사를 가르는 사투를 벌인 남편의 병명은 급성 췌장염이었습니다.
최악의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한 뒤, 다시 처음 입원했던 72병동으로 옮기게 되었고,
그곳에서 24시간 환자 곁을 지키며 최선을 다해 간호해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중에서도 신다슬 선생님은 오르내리는 열과 염증 수치에 보호자가 마음을 졸일 때,
조금이라도 차도가 있으면 직접 뛰어와 소식을 전해주시고 "화이팅!"을 외쳐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진심과 헌신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