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병동 서영미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5-07-21 작성자정○* 조회수35 |
|
남편이 급성 췌장염으로 두 달 넘게 입원하며, 온몸에 관을 박아 염증 물질을 배출하고
매일 소독과 시술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항생제, 진균제 등 많은 주사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힘든 치료 과정 중에서도 서영미 간호사님은 약이 줄어드는 상황에도 마치 본인의 일처럼 기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며 매일매일 회복되는 과정을 함께 기뻐하고 보람을 나눠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과 진심 어린 태도에 깊이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칭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