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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장 김선주 수간호사, 분만장 일동, 산부인과 조혜정 교수님, 임하연 전담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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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7-31 작성자이○* 조회수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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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 넘는 입원 기간 동안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어린 주수의 입원이었기에 매일 분만하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어느 날 김선주 수간호사님께서 “왜 이른둥이 낳을 생각을 하냐, 건강히 만삭까지 낳을 생각을 해라”라고 말씀해주셨고, 그 말이 제게 큰 울림이 되었고 그날 이후 제 입원 생활은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나는 만삭 분만을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며 36주를 넘기고 아이를 분만할 수 있었습니다. 분만 과정에서도 의료진들께서 계속 격려해주셔서 쉽지 않은 진통이었지만, 건강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었고 너무나 편안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느끼고 갑니다. 항상 곁에서 지켜봐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의료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