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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김서이 간호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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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07 작성자안○* 조회수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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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입원 중인 안현* 환자입니다.
어떤 녀석 때문인지 밤새 열이 오르내리며 잠을 잘 못 이루고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운이 좋아 창가 자리에 앉아 담소 나누며 아침밥이 나와 식사 중에 약을 전해주러 오신 김서이 간호사님이 오셨습니다. 약도 참 예쁘게, 예쁜 말로 전해주네요. 약을 주고 돌아서자마자 동시에 제가 “이쁘다~” 했더니 어르신도 “맞아~ 참 이뻐~” 하시네요. 덕분에 마주 보고 활짝 웃었습니다. 이쁨은 얼굴뿐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까지도 일 듯합니다.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