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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김순애 간호조무사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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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11 작성자익명 조회수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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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입원하면서 교대 시간에 잠깐 뵙고, 그 다음 날부터 퇴원 전날까지 계속 세심한 케어 받을수 있도록 하나하나 신경써 주시고 긴장도 해소되도록 해주신 김순애 간호조무사님!!
혼자 머리 감기가 힘들어 보였는지 한걸음에 오셔서 직접 감겨주시고, 자주 이것저것 부탁드려도 매번 친절하고 환한 얼굴로 도움 주셨습니다. 수술 후 혼자 할 수 없는 부분을 홍길동처럼 이곳저곳 찾아와 도와주신 덕분에 5일이라는 시간이 금방 지나갔고, 아쉽게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환자의 어려운 부분을 먼저 찾아내고 신경 써 주셔서 동국대병원 62병동에서 좋은 기억만 남게 되었습니다. 힘드셔도 지금처럼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시면 더욱 많은 환자분들과 가족들이 동국대를 찾을거 같습니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환자분들에게 멋진 케어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