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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팀 윤명숙 미화 여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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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11 작성자정○* 조회수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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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얼굴로 “안녕하세요”를 외치며 92병동에 출근하시는 여사님, 깔끔한 환경으로 환자와 보호자들의 마음을 쾌적하게 지켜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이번에 저희 병실 냄새를 없애시느라 소독제를 뿌리고 닦는 일을 반복하시며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화장실 바닥 물기 때문에 환자가 미끄러질까 봐 닦고 또 닦아주시고, 곰팡이도 락스로 깨끗하게 제거해 주시는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