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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중환자실일동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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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5-08-13 작성자김○* 조회수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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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찍 태어나서 걱정이 많이 있었는데, 면담할 때마다 궁금한 점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도 아이들이 있어서 자주 면회를 오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도, 키즈노트로 예쁜 사진, 체중도 찍어서 등등 알려주셔서 집에서도 힘이 나고 얼굴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퇴원할 때보다 쑥쑥 잘 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아기 보는 게 힘든데 항상 웃으며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힘이 되어주시고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신 것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겠습니다. 퇴원까지 지켜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