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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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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이상형 교수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5-08-20

작성자최○*

조회수77

원인도 없이 아픈 저로서는 모든 것이 짜증 나고 화도 나고 눈물도 납니다. 그럴 때마다 항상 희망을 주시는 교수님이 계십니다.

정형외과 이상형 교수님, 저는 10년이 넘게 진료를 받아 왔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환자에게는 의사의 말 한마디가 생명까지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든 낫게 하고 싶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반대로 아무렇게나 던진 의사의 말에 환자는 포기와 희망을 함께 잃을 수도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좁은 종이 위에 담을 수 없을 만큼 큰 고마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이상형 교수님과 같은 의사분들만 계시다면 아픈 사람들이 훨씬 덜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 아들도 교수님께 수술을 받았는데, 12년이 지난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마음속에 항상 고마움이 있었지만 늦게나마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나도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오늘도 걸어봅니다. 지금 모습 그대로 진료해 주신다면 내일은 괜찮아질 거라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 교수님 같은 의사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님은 환자에게 단순한 친절을 넘어 감동을 주십니다.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내일은 오늘보다 더 건강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