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병동 권희경 간호사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5-08-25 작성자최○* 조회수41 |
|
두 달 전 같은 문제로 입원했을 때 엄청 고생하였는데, 귀찮아 하거나 불편한 기색 없이 아파하는 저를 다독여 주시고 챙겨주셨습니다. 두 달 만에 다시 왔는데도 여전히 변함없는 모습으로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덜 불안해할 수 있었고 많은 위로를 받고 돌아갑니다. |
